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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자막뉴스] 트럼프, 나흘에 한 번꼴로 '나이스 샷'...골프 한 번에 50억 쓴다 / YTN

2025-12-15 714 Dailymotion

지난 7월 영국 스코틀랜드에 문을 연 골프장 개장식에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했습니다. <br /> <br />자신의 이름을 딴 가족 소유의 골프장입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의 골프장은 미국에만 11개, 전 세계적으로는 18개나 있습니다. <br /> <br />백악관 공식 일정을 제외하고는 웬만한 행사도 대부분 자신의 골프장에서 진행합니다. <br /> <br />지난 10월에는 플로리다의 골프장에 우리 재벌 총수들을 불러 골프를 쳤고, 내년 G20도 본인 골프장에서 열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1월 재집권한 뒤 지난 1일까지 따져보니 무려 77차례, 나흘에 한 번꼴로 골프를 쳤습니다. <br /> <br />그런데 골프 치러 갈 때마다 전용기 사용에 경호, 숙박까지 막대한 국가 예산이 들어갑니다. <br /> <br />특히 플로리다로 갈 경우에는 한 번에 340만 달러, 50억 원이 듭니다. <br /> <br />미국 허프포스트는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골프로만 7천백만 달러, 우리 돈 천억 원의 세금을 썼다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 7월 스코틀랜드 골프장 개장 행사에는 천만 달러가 사용됐습니다. <br /> <br />이런 식이면 4년 임기 동안 골프에만 3억 달러를 쓸 것으로 보입니다. <br /> <br />지난 첫 임기 때는 골프에 예산 1억5천만 달러를 썼습니다. <br /> <br />YTN 김선중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영상편집 : 한경희 <br />자막뉴스 : 윤현경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51215112420733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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